옥루몽 어린이대공원점
카테고리 : 빙수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시간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번에는 직접 내린 드립커피와 옥루몽 모나카를 함께 즐겨보았다. 진한 커피의 풍미와 달콤한 팥앙금이 만나 생각보다 훨씬 좋은 조합을 보여주었다.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드립커...
요즘 디저트 카페를 다니다 보면 화려한 비주얼 메뉴는 많지만 의외로 기본 재료 맛에 집중한 디저트는 찾기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옥루몽 찹쌀모나카는 꽤 인상적인 메뉴였다. 단순히 포장된 모나카를 꺼내주는 방식이 아니라 주문 즉시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스타일이라 보는 ...
날씨가 더워질수록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빙수다. 빙수라고 생각하면 옥루몽이 생각나고 기본 빙수 자주 먹어 왔는데, 이번에 는 인절미빙수 세트를 주문해 봤다. 처음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커다란 그릇 위를 가득 덮은 콩가루, 그리고 한쪽에 따로 제공되는 팥과 인절...
여름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메뉴가 바로 팥빙수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과하게 달거나 토핑이 복잡한 빙수가 많아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든 담백한 팥빙수를 찾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 이번에 방문한 옥루몽 어린이대...
어린이대공원 팥빙수 맛집이라는 옥루몽에 또 왔습니다 늘 내 돈 내산으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여기는 친구가 소개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일부러 팥빙수 먹으러 옥루몽에 오진 않지만 근처에 오면 꼭 먹습니다 어린이대공원 팥빙수 맛집 옥루몽 정보 영업시간 : 11시~22시 50분 ...
일주일간 휴가 다녀오느라고 사무실을 비웠더니, 에어컨을 파워로 해놔도 하~~나두 시원하지가 않네요, ㅡㅡ 심지어 모니터 어댑터까지 망가져서 화면이 안나오는 바람에 오전에 밀린 업무도 못하고 똥줄만 타다가 이제서 한숨 돌립니다. 날이 더울땐 빙수죠~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간단한 디저트를 찾다 보면 가볍지만 만족감 있는 메뉴가 필요할 때가 있다.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단맛의 깊이가 있는 간식, 그리고 식감까지 살아있는 디저트를 찾는다면 선택지가 제한적이다. 그런 점에서 옥루몽 모나카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식감과 맛의 균형을 동시에 잡은...
저는 빙수 중에 다른 빙수 좋아하는 건 없는 것 같고 오직 팥빙수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팥빙수 먹고 싶다고만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사실 그 중에서도 직접 끓인 팥을 좋아하고 시중 팥은 너무 달아서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팥빙수 좀 가리는 편인데 사실 정말 좋...
여태 여기는 갔다와봤다는 얘기는 본 적이 없어서 시간내서 다녀오려는데, 혹시 경험해본 분이 있을까요?...
여름이면 맛있는 팥빙수 집을 찾아 돌아다니는 나. 스레드 에서 어떤분이 옥루몽이라는 팥빙수 집이 맛있다고 올린글을 봤다. 롯데 잠실에도 생겼다고^^ 우리 집에서 잠실점이 가까우니 롯데백화점으로 가볼까?해서 엄마를 모시고 드라이브 겸 다녀오쟈~~하고 엄청 더운날 그 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