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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에빠

카테고리 : 카페,디저트
주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19 Etba seoul (2호선.뚝섬역 8번 출구에서 254m)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85-201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포장 간편결제 주차 반려동물 동반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HELLO 2026년 : 영화 만약에 우리, 성수 카페 에빠, 테크런, 다이나믹듀오 콘서트, 게스트 박재범, 압구정 로데오 브런치 맛집 르봉구떼, 카페 웨이스트 스토어

2026 첫 영화 ”만약에 우리“ 기대 안 하고 본 영화인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그냥 뭐 평범한 사랑 얘기인 줄 알았는데 평범한 사랑 얘기 맞는데 지루할 틈 없이 재밌었던! 근데 이거 보고 오열했다는 후기 많은데 어느 부분에서 왜 오열했는지는 잘 모르겠는 부분ㅎ...

성수에스프레소바 에빠 콘파냐 보다 인스타사진맛집 으로 유명한 듯

#뚝섬카페 를 간다면 아마 한 번쯤은 고민해 보셨을 만한 카페가 있습니다 바로, 뚝섬과 성수 근처에 위치한 #에빠 입니다 #에스프레소바 를 평소 방문하시는 걸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저는 #성수에스프레소바 는 첫 방문이라 사실 네이버 지도에 의존해서 방문했어요 옆 테이블 ...

[성수동] 서울숲반려견동반카페✨ETBA ✨에빠 ✨Espresso Bar도핑 ✨

✨내돈내산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미미언니입니다. 오늘은 미미랑 바다씨랑 다 같이 서울숲 산책을 다녀왔어요!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19 Etba seoul ☎️ 0507-1491-1296 ⏰ 토/일 10:00-19:00 월수목금 8:00-19:00 화요일 ...

성수동 에스프레소바 에빠 진한 커피향 서울숲카페에 빠지다

비쥬얼 끝장나는 서울숲데이트코스 서울숲 재지한 카페 햇살이 은은해지는 가을. 재지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으려면 성수동 에스프레소바 에빠로 가보자!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에 나의 감성이 다해진 진하디 진한 주말 오후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에빠] 위치 & 영업시간 ...

성수동 서울숲 유럽 감성 카페 이탈리아 에스프레소바 에빠

안녕하세요?! 보링보링입니다. ^^* 날이 좋은 봄날의 어느 날 성수동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이번 나들이는 낭군과 둘이 다녀왔는데요 나들이를 계획하며 커피를 좋아하는 낭군을 위해 서울숲에 있는 가볼 만한 카페를 찾아보았습니다. ㅎㅎ 성수동 서울숲 유럽 감성 카페 이...

[서울숲] 에빠

서울숲에 위치한 에빠 ❕ 딱 공간을 처음 봤을때 아스티에드빌라트가 생각나느 인테리어 첫인상은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었어요 포지타노 (레몬 슬러시 + 에스프레소 맛?) 잔이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름에 디저트같이 먹기 좋은 메뉴 겉은 초코 안에는 부드러운 빵이 있는 디...

느지막이 카페 라이딩

일어나는 시간이 일어나 좌빈둥 우빈둥.. 치통이 있지만, 꾸역꾸역 아침 먹고.. 개린이들 간식 주고 주섬주섬 옷 입고 커피 라이딩 출발 비가 오더니 기온이 떨어진듯하지만, 막상 나가서 움직이면 그리 춥지는 않네요 아직까지는 질렛이 필요가 없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다음 ...

서울숲맛집 카페맛집 에스프레소맛집 에빠 정말 맛나요!

서울숲을 거닐고 카페에 들려 커피 한잔 하려고 하는데 들어갈 곳이 없네요. 모두 만석. 돌다돌다 남편이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다고 해서 들른 에소프에서맛집 에빠. 남편은 에소프레소, 폴맘은 아이스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카페가 아기자기하며 예쁘네요. 카페 밖에도 앉...

성수맛집 서울숲맛집 서울숲 카페맛집 에스프레소맛집 에빠에서 포지타노

오늘도 코끼리베이글 선수에서 커피랑 연어샌드위치 먹고 돌아다니다 최종 목적지는 에빠. 오늘은 전번에 눈여겨 본 이 카페의 시그니처 포지타노. 포지타노는 수제레몬슬러시에 에스프레소를 더한 남부 이탈리아의 청량한 여운을 즐길 수 있는 음료라고 하네요. 꽃화분도 예쁘고 음악...

성수 에스프레소바 에빠

원래 아메리카노에는 입도 못대던 나. 회사 다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게 되었고 아메리카노로 단련되다 보니 이제는 에스프레소도 마실 수 있는 몸이 되었음. 거의 열에 아홉은 아메리카노나 라떼를 마시긴 하지만 가끔 에스프레소가 땡길 때가 있단 말이지... 그래...